하키협회, 전국체전 질서상 수상 "선진적 경기 운영 체계 확립할 것"

하근수 기자 2025. 10. 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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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폐회식에서 '질서상 3위'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하키협회의 이번 수상은 원활한 경기 운영, 질서 있는 진행, 대한체육회 및 대회 조직위원회와의 긴밀한 협조로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하키협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향후 전국체전뿐만 아니라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도 선진적인 경기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공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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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하키협회,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폐회식에서 '질서상 3위' 수상. 사진은 한진수 상임부회장.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하키협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폐회식에서 '질서상 3위'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하키협회는 지난 23일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폐회식에서 '질서상 3위'를 수상했다.

질서상은 매년 전국체전 기간 중 참가 단체의 경기 운영 태도, 협력 수준, 행정 절차의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여되는 상이다.

하키협회의 이번 수상은 원활한 경기 운영, 질서 있는 진행, 대한체육회 및 대회 조직위원회와의 긴밀한 협조로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진수 상임부회장은 "협회 임직원, 지도자, 선수, 관계자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 환경을 조성하고, 대한체육회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하키 발전에 더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키협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향후 전국체전뿐만 아니라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도 선진적인 경기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공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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