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빈지노와 군뱅 우정 위기 “두더지 같은 사람, 우리가 그런 사인가?”(집대성)

이하나 2025. 10. 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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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빈지노에게 서운함을 폭발했다.

10월 24일 '집대성' 채널에는 '빈지노♥미초바 2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10개월 만에 야간 오프닝을 한 대성은 빈지노를 기다리며 "이분이 군뱅 안에서 두더지 같은 분이다. 연락이 될 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다. 그리고 육아 때문에 너무 바쁘다"라고 소개했다.

빈지노가 도착하자 대성은 돈을 많이 벌라는 의미를 담아 금전수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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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빈지노에게 서운함을 폭발했다.

10월 24일 ‘집대성’ 채널에는 ‘빈지노♥미초바 2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10개월 만에 야간 오프닝을 한 대성은 빈지노를 기다리며 “이분이 군뱅 안에서 두더지 같은 분이다. 연락이 될 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다. 그리고 육아 때문에 너무 바쁘다”라고 소개했다.

대성은 “그러다 며칠 전에 굉장히 섭섭했다. 아이앱 스튜디오 오프라인 매장 소식을 제가 유튜브로 봤다. 우리가 그런 사이인가? 전우애 어디 갔나 생각을 하면서 이 형 오면 따져보려고 한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빈지노가 도착하자 대성은 돈을 많이 벌라는 의미를 담아 금전수를 선물했다. 빈지노는 “미리 좀 주지”라고 아쉬워했다.

매장을 연 지 한 달이 됐다는 말에 대성은 “여기서 내가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다. 내가 형 오프라인 매장 연 걸 유튜브로 들어야 돼? 우리 군뱅이 아무도 몰랐다. 다 유튜브 보고 얘기했다”라고 버럭했다.

빈지노가 “경표만 알았어”라고 말하자, 대성은 “둘이 바람났네”라고 몰아갔다. 빈지노는 “진짜 미안하다. 너무 난리날까 봐 따로 초대하려고 했다. 그때 경표도 약간 지나가다가 발각돼서 온 느낌이었다”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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