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엄마' 공현주, 딸 열경련에 응급실行…"아프지 말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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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현주가 딸이 열경련으로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공현주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열경련으로 응급실도 가고 이번 주 내내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외출한 울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앞서 공현주는 2019년 1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공현주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시나몬 코리아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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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공현주가 딸이 열경련으로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공현주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열경련으로 응급실도 가고 이번 주 내내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외출한 울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그는 "반가운 친구들 덕분에 다시 살아났음. 아프지 말자"라며 건강을 되찾은 딸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은 마녀 모자를 쓰고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나는 배경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손에는 작은 호박과 막대를 들고 있으며, 회복한 듯 활기찬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공현주는 2019년 1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그는 결혼 3년 만인 2022년 1월,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드디어 우리 부부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날이 더워질 때쯤이면 두 아이의 엄마가 돼 있을 것"이라며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복 속에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공현주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시나몬 코리아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올인', '웨딩', '꽃 찾으러 왔단다', '황금 신부', '순정에 반하다', '너는 내 운명', '사랑은 방울방울', '우아한 가', '복수해라', '하이클래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1'에서 박지훈(연시은 역)의 어머니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공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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