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의원, 화잠초 체육관 보수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 확보

박채오 2025. 10. 24. 1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국회의원(부산 북구을)은 부산 북구 화잠초등학교 체육관 전면 보수를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2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성훈 국회의원은 "화잠초등학교 체육관은 지방 교육재정 여건이 열악해 자체 예산으로는 추진이 어려운 사업이었다"며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우리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박성훈 국민의힘 국회의원(부산 북구을)은 부산 북구 화잠초등학교 체육관 전면 보수를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2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화잠초등학교 체육관은 지난 2003년 개교 이후 20여 년이 지나며 벽체, 바닥, 외벽 등 시설이 노후화돼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학교행사 운영에 어려움이 지속돼 왔다. 이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의 시설 개선 목소리가 큰 상황이었다.

박 의원은 학생과 학부모의 개선 요청에 따라 교육부 특교 사업을 신청했으며,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체육관 내부 마감재 교체 △바닥 및 외벽 보수 △조명·급배수·냉난방 설비 개선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박성훈 국민의힘 국회의원. [사진=박성훈 의원실]

박성훈 국회의원은 "화잠초등학교 체육관은 지방 교육재정 여건이 열악해 자체 예산으로는 추진이 어려운 사업이었다"며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우리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