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진서, 백화점 데이트 포착 “신혼살림 보러, 너무 행복해”

김소희 2025. 10. 2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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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원진서가 백화점 데이트에 나섰다.

24일 원진서는 자신의 SNS에 "오빠 쉬는 날. 우(오른쪽)는 오빠, 좌(왼쪽)는 동생. 셋이 신혼살림 보러. 꿈이야 생시야. 필승조합. 밥 안 먹어도 배부름. 나 너무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원진서는 윤정수와 함께 찍은 커플샷을 공개하며 "오빠 절친의 카페 입성. 오빠랑 행복한 카페 데이트. 행복해"라고 적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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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결혼을 앞둔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원진서가 백화점 데이트에 나섰다.

24일 원진서는 자신의 SNS에 "오빠 쉬는 날. 우(오른쪽)는 오빠, 좌(왼쪽)는 동생. 셋이 신혼살림 보러. 꿈이야 생시야. 필승조합. 밥 안 먹어도 배부름. 나 너무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정수와 원진서는 함께 백화점을 찾아 쇼핑을 즐긴 모습이다. 원진서는 이날 구입한 제품을 자랑하며 "너무 무겁다", "울 오빠 다이어트만 끝나봐라. 저녁마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솥밥 다 해줄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카페로 자리를 옮겨 데이트를 즐겼다. 원진서는 윤정수와 함께 찍은 커플샷을 공개하며 "오빠 절친의 카페 입성. 오빠랑 행복한 카페 데이트. 행복해"라고 적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설렘 가득한 일상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오는 11월 30일 결혼한다. 일찍이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50평 월세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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