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준·정윤지·홍진영,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1R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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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준과 정윤지, 홍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박혜준과 정윤지, 홍진영은 24일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6언더파 66타를 기록,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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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박혜준과 정윤지, 홍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박혜준과 정윤지, 홍진영은 24일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6언더파 66타를 기록,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박혜준과 정윤지는 버디만 6개를 잡았고, 홍진영은 버디 7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6타를 줄였다.
박혜준과 정윤지는 올 시즌 1승씩을 기록하고 있다. 박혜준은 지난 7월 롯데 오픈에서, 정윤지는 지난 6월 Sh수협은행·MBN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지난 2022년 정규투어에 데뷔했지만 아직 우승이 없는 홍진영은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김민솔과 한진선, 정주리, 강가율, 유지나는 5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에 랭크됐다. 이가영과 박결, 마다솜, 최은우 등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 9위에 랭크됐다.
상금 1위 홍정민, 다승 공동 1위 방신실, 김수지, 송은아, 전예성 등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7위에 포진했다. 서교림과 고지우, 박보겸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30위, 이예원과 김민선7, 박지영, 성유진은 1언더파 61타로 공동 44위를 기록했다.
유현조와 노승희는 3오버파 75타로 공동 83위, 이율린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92위에 머물렀다.에 오른 이율린은 4오버파 76타, 공동 92위에 그쳤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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