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엔믹스, '블루 발렌타인'으로 1위 "팬들과 축하할 수 있어 기뻐"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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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NMIXX)가 10월 넷째 주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투어스, 엔믹스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투어스의 'OVERDRIVE'(오버드라이브)는 총점 11549점을 받아 2위, 엔믹스의 'Blue Valentine'(블루 발렌타인)은 총점 11908점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엔믹스는 앙코르 무대에서 1위 공약으로 내걸었던 '파트 체인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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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10월 넷째 주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투어스, 엔믹스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투어스의 'OVERDRIVE'(오버드라이브)는 총점 11549점을 받아 2위, 엔믹스의 'Blue Valentine'(블루 발렌타인)은 총점 11908점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로피를 들어 올린 해원은 "저희 오늘 생방송 무대에서 엔써(팬덤명) 응원소리 크게 들려 행복했는데 같이 축하할 수 있어서 기쁘다. 우리 보다 항상 마음 많이 쓰고 힘 많이 써주는 앤써 너무 감사하다"라며 "저희 무대할 수 있게 항상 열심히 도와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규진은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엔믹스 되겠다. 예쁘게 지켜봐달라"라며 덧붙였다.
이날 엔믹스는 앙코르 무대에서 1위 공약으로 내걸었던 '파트 체인지'를 선보였다.
한편 1000°(천도), 화사, 이창섭, 이찬원, 윤서빈, 소란, 다크비, AxMxP(에이엠피), BAE173, 보이넥스트도어, 하츠투하츠, 힛지스, 아이딧, 이즈나, 르세라핌, 엔믹스, 투어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이 무대를 꾸몄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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