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도드람 페스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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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는 도드람 페스타가 '더 그릴리스트'라는 주제로 열린다.
도드람은 이번 행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 할인 프로모션과 도네이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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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는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강동 더리버몰(이케아)에서 운영된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제공되는 체험형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그릴리스트 자격증을 발급받은 고객 1인당 도드람한돈 1인분(180g)이 매칭 기부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도 진행된다. 기부된 도드람한돈은 연말 강동구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하 1층 시식존에서는 도드람의 대표 제품은 물론 출시 예정인 신제품까지 미리 맛볼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된다. 현장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도드람의 브랜드 영상과 페스타 소개 영상을 상영한다.
행사 기간에는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오프라인에서는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을 위해 이마트 푸드마켓 고덕점에서 ‘더느림 플러스’, ‘참숯에 구운 직화곱창’ 등 대표 제품을 특별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도드람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김장철을 맞아 수육과 구이용 제품을 할인가로 선보인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2025 도드람 페스타는 직접 소비자와 만나 맛의 가치를 나누는 축제의 장”이라며 “정성과 품질, 그리고 나눔의 문화를 실천해 한돈 대표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확인하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도드람다운 맛과 경험을 선사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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