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두나무 편입, 확정된 바 없어…협력 방안 논의 중"
김동필 기자 2025. 10. 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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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지난달 제기된 ‘두나무의 네이버 계열사 편입설’에 대해 “아직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오늘(24일) 공시했습니다.
오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는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와 스테이블 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라면서도 "추가적인 협력 사항이나 방식은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라고 부연했습니다.
지난달 한 언론은 네이버가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한 신주를 기존 두나무 주주가 보유한 지분과 맞바꾸는 방식으로 포괄적 주식 교환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네이버는 "두나무와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확정된 내용은 없다"라고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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