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여전한 비주얼…핑크빛 자태 자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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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카가 허약한 체질을 드러내며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제시카는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Two looks, one fall(가을의 두 가지 룩)"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제시카는 가을을 맞아 한층 따뜻해진 룩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뒤이어 등장한 두 번째 룩은 단아한 느낌의 핑크 투피스로, 케이프 디테일이 들어간 크롭 셔츠와 풍성한 튈 스커트가 제시카의 가녀린 체형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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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가수 제시카가 허약한 체질을 드러내며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제시카는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Two looks, one fall(가을의 두 가지 룩)"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제시카는 가을을 맞아 한층 따뜻해진 룩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브라운 컬러 시스루티에 청바지, 벨트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뒤이어 등장한 두 번째 룩은 단아한 느낌의 핑크 투피스로, 케이프 디테일이 들어간 크롭 셔츠와 풍성한 튈 스커트가 제시카의 가녀린 체형을 부각했다. 그는 최근 해당 드레스를 착용하고 싱가포르의 자동차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싱가포르가 마치 백일몽처럼 느껴졌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제시카는 꽃받침을 하기도 하고, 손하트와 손키스를 날리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때 함께 공개된 에필로그에서 한 바퀴를 돌다가 넘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으나 웃으면서도 얼굴을 살짝 찡그리며 고통스러워했다. 제시카는 162cm의 키에 45kg이라는 마른 몸무게로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쉽게 쓰러지는 제시카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 허약한 것 아니냐"며 걱정을 드러냈다.
1989년생 제시카는 지난 2007년 SM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유명세를 떨쳤다. 그는 2014년 팀에서 탈퇴한 후 솔로로 전향해 'Fly', 'wonderland'등의 곡을 발매했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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