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붕어빵' 남동생과 다정 투샷…우월한 유전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해인이 남동생 정해준 씨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정해준 씨는 지난 2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형제런"이라고 적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함께 러닝을 즐긴 정해인, 해준 씨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만 37세이며, 해준 씨는 1995년생으로 만 30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정해인(왼쪽), 정해준. (사진=정해준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is/20251024175851816ufhn.jpg)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정해인이 남동생 정해준 씨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정해준 씨는 지난 2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형제런"이라고 적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함께 러닝을 즐긴 정해인, 해준 씨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하얀색 민소매 차림이며, 러닝 후 땀에 젖은 모습이다.
해준 씨 역시 검은색 민소매 차림이며, 멋진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 모두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만 37세이며, 해준 씨는 1995년생으로 만 30세다.
한편 정해인은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으로 인사한다. 기억을 잃은 검사 '고은새'와 고은새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마이 데몬'(2023) 등을 만든 김장하 PD가 연출했고, '유 레이즈 미 업'(2021) 등을 쓴 모지혜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정해인을 비롯해 배우 하영, 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조폭 연루설' 조세호 "시간 많아…택배·대리운전 가능"
- '합숙맞선' 김진주·장민철, 결혼한다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한그루 "생활고 기사에 이틀 울어"…사유리 "연예인 걱정 NO"
- '안 되나요' 휘성, 갑작스런 비보…오늘 1주기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