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붕어빵' 남동생과 다정 투샷…우월한 유전자

신효령 기자 2025. 10. 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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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남동생 정해준 씨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정해준 씨는 지난 2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형제런"이라고 적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함께 러닝을 즐긴 정해인, 해준 씨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만 37세이며, 해준 씨는 1995년생으로 만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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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해인(왼쪽), 정해준. (사진=정해준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정해인이 남동생 정해준 씨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정해준 씨는 지난 2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형제런"이라고 적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함께 러닝을 즐긴 정해인, 해준 씨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하얀색 민소매 차림이며, 러닝 후 땀에 젖은 모습이다.

해준 씨 역시 검은색 민소매 차림이며, 멋진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 모두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만 37세이며, 해준 씨는 1995년생으로 만 30세다.

한편 정해인은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으로 인사한다. 기억을 잃은 검사 '고은새'와 고은새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마이 데몬'(2023) 등을 만든 김장하 PD가 연출했고, '유 레이즈 미 업'(2021) 등을 쓴 모지혜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정해인을 비롯해 배우 하영, 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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