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남사친' 모델 공개 응원.."빨리 한남동으로" [스타이슈]

이승훈 기자 2025. 10. 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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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이주형과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24일 제니는 개인 SNS에 "팝업 놀러갈 사람 빨리 한남동으로"라며 한 브랜드 팝업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팝업은 이주형이 론칭한 의류 브랜드로 제니와 이주형은 연예계 대표 남사친, 여사친으로 유명하다.

또한 이주형은 블랙핑크 혹은 제니가 콘서트를 개최하면 매번 참석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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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블랙핑크 제니, 이주형 /사진=스타뉴스, 이주형 SNS

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이주형과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24일 제니는 개인 SNS에 "팝업 놀러갈 사람 빨리 한남동으로"라며 한 브랜드 팝업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팝업은 이주형이 론칭한 의류 브랜드로 제니와 이주형은 연예계 대표 남사친, 여사친으로 유명하다. 두 사람은 서로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마다 지인들과 다같이 만나 파티를 즐기거나 단 둘이 쇼핑을 하며 두터운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주형은 블랙핑크 혹은 제니가 콘서트를 개최하면 매번 참석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사진=제니 SNS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 투어 'DEADLINE'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블랙핑크는 완전체 컴백도 앞두고 있다. 이들은 이번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 조만간 공식 프로모션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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