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대란’ 이 대통령 안경 대구산이라고 밝히자 “저희 안경도…” [지금뉴스]
서재희 2025. 10. 24. 17:24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대구 엑스포에서 열린 '대구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이른바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자신의 안경을 언급하며 "대구에 안경업체가 많다고 하는데 제가 안경을 사 쓰고 보니까 그게 대구에서 만든 거라더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 말미에 "대구 가면 꼭 이 얘기를 해달라고 하는 게 있다"면서 "그 안경 회사를 (어느 업체인지) 잘 모르겠지만 꽤 (매출에) 도움이 됐다고 하더라"며 "가급적 대구에서 생산한 안경을 쓰시라"고 말했습니다.
또 타운홀미팅 마지막 질문자로 한 시민이 안경 산업 얘기를 하고 싶다고 나서자 "혹시 저에게 그(안경) 얘기하라고 한 사람 아니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안경'으로 인기를 끈 해당 업체의 안경은 공식 몰에서 전 색상이 품절됐으며, 타임지 아시아판 커버에 등장한 이 대통령의 안경 역시 동일 모델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영상 편집 : 이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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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희 기자 (seo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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