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토 복귀 못 해서 KIM 안 팔아" 뮌헨, 김민재 '겨울 매각' 절대 없다... 獨 "루머일뿐, 본인도 잔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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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겨울 이적 시장에서 김민재(29)를 지킨다는 계획이다.
매체는 "요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에 이어 센터백 3순위에 자리한 김민재는 최근 이적설이 퍼졌고, 이 루머는 빠르게 확산됐다"며 "하지만 뮌헨은 매각할 계획이 없고 김민재도 이적을 원치 않는다"고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특히 올 시즌 독일 국가대표 센터백 타가 뮌헨으로 오자 김민재의 이적설이 더욱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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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TZ는 23일(한국시간) "김민재의 겨울 이적은 아마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이토 히로키가 계속 결장 중인 상황이라 더욱 그렇다"고 전했다.
매체는 "요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에 이어 센터백 3순위에 자리한 김민재는 최근 이적설이 퍼졌고, 이 루머는 빠르게 확산됐다"며 "하지만 뮌헨은 매각할 계획이 없고 김민재도 이적을 원치 않는다"고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어 "구단은 김민재가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보여준 헌신에 매우 감사하고 있다. 김민재는 뮌헨에 꼭 필요한 선수다"라고 전했다.
사실 김민재를 향한 다른 팀의 관심은 뮌헨에 온 이후부터 늘 따라 다녔다. 지난해 여름부터 세리에A, EPL 팀들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김민재는 '명예회복'을 선언하며 뮌헨에 남았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새 시즌이 시작됐지만 여전히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는다. 특히 올 시즌 독일 국가대표 센터백 타가 뮌헨으로 오자 김민재의 이적설이 더욱 불거졌다.
지난 시즌 뮌헨에서 공식전 43경기에 출전하며 혹사 논란을 낳았던 김민재는 올 시즌엔 부상 여파 등으로 주전에서 밀려났다. 공식전 8경기에 출전 중이지만 이중 산발은 3경기뿐이 되지 않는다. 직전 클럽 브뤼헤 전에서도 후반 막판 투입돼 약 9분만 뛰었다.


그러면서 "이적료가 가장 큰 걸림돌이다. 김민재는 역대 가장 비싼 아시아 선수다. 바이아웃이 5700만 유로(약 940억원)까지 오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TZ는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이토가 장기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뮌헨이 김민재를 팔지 않을 것이라 못 박았다.
이토는 3월 장크트파울리전에서 중족골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됐다. 시즌 세 번째 부상이었다. 더욱 우려스러운 건 같은 부위를 계속 다친다는 것이다. 원래 이토가 올해 복귀하는 게 힘들 거란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지난 7월 가벼운 런닝을 시작한 이후 회복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다만 아직 복귀 일정이 정확하게 언제일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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