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남동생, 정말 붕어빵처럼 닮았네…日 일상 전했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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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의 남동생 정해준 씨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지난 23일 정해준 씨는 자신의 계정에 "형제런"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2023년에도 함께 뉴욕에서 근황을 전하며 돈독한 형제애를 보여줬다.
지난 9월 정해준 씨는 비가 오는 날 형 정해인의 행사 참석을 돕기 위해 인천공항에서 초대형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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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정해인의 남동생 정해준 씨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지난 23일 정해준 씨는 자신의 계정에 "형제런"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나고야의 밤거리에서 함께 러닝을 즐긴 후 기념사진을 찍은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정해인은 흰색 민소매 차림으로 러닝 후 땀에 젖은 모습이다. 얼굴부터 머리, 쇄골까지 땀방울이 맺힌 그는 늦은 밤임에도 뽀얀 피부와 부드러운 미소로 눈길을 끈다. 동생 역시 검은색 나시를 입고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두 사람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만 37세이며 그의 동생 정해준은 1995년생으로 만 30세로 두 사람은 7살 터울의 형제다. 앞서 2023년에도 함께 뉴욕에서 근황을 전하며 돈독한 형제애를 보여줬다. 지난 9월 정해준 씨는 비가 오는 날 형 정해인의 행사 참석을 돕기 위해 인천공항에서 초대형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정해인은 현재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에 한창이다. 극 중 그는 청소년 복싱선수에서 조폭이 됐다가 조직을 벗어나 새롭게 복싱 체육관 코치로 살아가는 인물로 분한다. 그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첫사랑과의 재회 속에서 펼쳐지는 강렬한 로맨스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정해인의 상대역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역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하영이 맡는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정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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