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 여배우, 사망설 직접 일축…“나 아직 살아있는데” [미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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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배우 브리짓 바르도(91)가 자신의 사망설을 직접 일축했다.
프랑스의 유명 인플루언서 아카바브는 23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정보에 따르면 브리짓 바르도가 오늘 사망했다. 그녀의 관은 아리에주 지역 생폴드자라에서 주문됐다"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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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유명 인플루언서 아카바브는 23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정보에 따르면 브리짓 바르도가 오늘 사망했다. 그녀의 관은 아리에주 지역 생폴드자라에서 주문됐다”는 글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한 아이콘이 세상을 떠났고, 프랑스인의 마음에 영원한 흔적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몇 시간 후 브리짓 바르도가 자신의 SNS에 “오늘 나의 죽음에 대한 가짜 뉴스를 퍼뜨린 바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나는 잘 지내고 있고 은퇴할 생각도 없다는 걸 알아달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망설을 부인했다.
브리짓 바르도는 최근 수술로 인해 3주 정도 치료를 받은 후 리비에라의 생트로페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가짜 뉴스를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짓 바르도의 대변인 역시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여사님은 귀가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후 영화 ‘비키니를 입은 소녀’,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등으로 프랑스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배우가 됐다.
1970년대 배우 은퇴 전까지 45편 이상의 영화와 70곡 이상의 노래를 남겼다.
그는 배우 활동 외에 1986년 브리짓 바르도 재단을 설립하고 동물 권리 운동에 헌신해 주목받기도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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