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몇 개?"… 아빠는 목말·엄마는 운전, 킥보드에 4명 탄 가족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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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인도를 걷던 30대 엄마가 중학생 2명이 탄 전동킥보드에 치여 현재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SNS를 뜨겁게 달궜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엑스(X·옛 트위터) 등에는 4인 가족이 올라탄 전동킥보드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이는 글로벌 SNS '레딧'에 올라온 사진으로, 작성자는 "아일랜드 더블린 사람들이 전동킥보드의 환경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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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엑스(X·옛 트위터) 등에는 4인 가족이 올라탄 전동킥보드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이는 글로벌 SNS '레딧'에 올라온 사진으로, 작성자는 "아일랜드 더블린 사람들이 전동킥보드의 환경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고 비꼬았다.
사진에는 부부와 어린 자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자녀의 엄마로 추정되는 여성은 양손으로 킥보드 운전대를 잡고 있다. 어린 딸은 여성의 앞에 서서 운전대 아랫부분을 붙잡고 있다. 아빠로 추정되는 남성은 한쪽 발만 킥보드 받침대에 걸친 채 여성을 끌어안고 있었는데, 심지어 어린 아들을 목말 태운 상태였다.
이들은 헬멧도 착용하지 않고 아슬아슬한 질주를 이어갔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동학대 아니냐" "목숨이 몇 개 되나 보다" "한날한시에 죽고 싶어 환장했나" "역대급 전동킥보드 빌런" 등 비판했다.
김다솜 기자 dasom02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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