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11월 11일 종영설…SBS funE 측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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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 '더쇼' 측이 종영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4일 SBS funE 관계자는 뉴스1에 "'더쇼'가 원래도 연간 시즌제였던 만큼, 11월 11일을 끝으로 올해 방송이 마무리되는 것은 맞다"라며 "다만 종영 여부에 대해선 아직 확인된 바 없으며, 현재 확인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더쇼'는 지난 2011년 방송을 시작한 음악 방송으로 연간 시즌제로 진행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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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음악방송 '더쇼' 측이 종영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4일 SBS funE 관계자는 뉴스1에 "'더쇼'가 원래도 연간 시즌제였던 만큼, 11월 11일을 끝으로 올해 방송이 마무리되는 것은 맞다"라며 "다만 종영 여부에 대해선 아직 확인된 바 없으며, 현재 확인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더쇼'는 지난 2011년 방송을 시작한 음악 방송으로 연간 시즌제로 진행돼 왔다. 현재 시즌은 지난 3월 4일부터 방송을 이어왔다.
이런 가운데, 이날 한 매체는 '더쇼'가 11월 11일을 마지막으로 재개없는 완전한 종영을 맞는다고 보도했다.
한편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음악 방송 프로그램으로, 현재 NCT 샤오쥔, 크래비티 형준, 이즈나 정세비가 MC를 맡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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