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서 미친 김영웅 또 5번’ 삼성 PO 최종전 라인업, 4차전과 거의 같다…대역전극 기운 이어간다[MD대전 PO5]
대전=김진성 기자 2025. 10. 24. 17:00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대역전극의 기운을 이어간다.
삼성 라이온즈가 22일 플레이오프 4차전에 이어 5차전에도 거의 비슷한 선발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삼성은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준플레이오프 최종전 선발라인업에 9번타순에만 양도근 대신 류지혁으로 변화를 줬다.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김태훈(좌익수)-이재현(유격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삼성으로선 0-4로 뒤진 경기를 7-4로 뒤집고 이겼으니, 굳이 라인업에 손을 댈 필요가 없다.
특히 삼성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는 5번타자 김영웅이다. 김영웅은 22일 4차전서 6회말 김서현에게 동점 우월 스리런포를 터트렸고, 7회에는 한승혁에게 역전 결승 우월 스리런포를 뽑아냈다. 이번 플레이오프서 14타수 9안타 타율 0.643 3홈런 12타점 4득점이다.

한편, 한화는 4차전과 비교할 때 라인업을 바꿨다.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김태연(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라인업을 짰다. 최인호가 빠지고 김태연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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