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한국 방문한 '흙신' 라파엘 나달 [MHN영상]

이지숙 기자 2025. 10. 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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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전 서울 성수동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과 기아(Kia)의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협약식이 열렸다.

한편, 세계적인 테니스 레전드 라파엘 나달(Rafael Nadal)과 기아(Kia)가 21년째 이어온 파트너십을 연장했다.

한편,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는 오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일반 관람객이 기아와 라파엘 나달 간의 파트너십 역사와 앞으로의 비전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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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지숙 기자) 지난 23일 오전 서울 성수동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과 기아(Kia)의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라파엘 나달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한편, 세계적인 테니스 레전드 라파엘 나달(Rafael Nadal)과 기아(Kia)가 21년째 이어온 파트너십을 연장했다. 또한 '앞으로의 여정(The Road Ahead)'이라는 콘셉트의 행사를 통해 12년 만에 방한한 나달이 국내 테니스 유망주와 팬들을 직접 만나 테니스에 대한 열정과 노하우 등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는 오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일반 관람객이 기아와 라파엘 나달 간의 파트너십 역사와 앞으로의 비전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나달의 커리어를 정리한 아카이브 전시, 파트너십 기념 명판, 직접 착용한 유니폼·운동화, 역대 광고 영상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전시 공간 내에는 나달이 직접 운전한 EV9 GT Line과 테니스 콘셉트로 꾸민 PV5 패신저가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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