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외국인 여성과 핑크빛 기류 ('살림남')

은주영 2025. 10. 2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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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외국인 여성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반전 넘치는 일상이 공개된다.

박서진과 외국인 여성은 단둘이 과외에 나서며 미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내 현장을 달아오르게 만든다.

반전과 설렘이 가득한 박서진의 하루는 오는 25일 밤 10시 45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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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가수 박서진이 외국인 여성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반전 넘치는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새 MC로 합류한 이요원이 처음 등장한다. 

공개된 VCR에서 박서진은 최근 핑크빛 애정 전선을 자랑하고 있는 지상렬과 신보람 영상은 물론, 각종 연애 관련 영상들을 찾아보며 관심을 보인다. 이에 이요원은 "31세까지 모태솔로인 사람은 처음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박서진은 "주변에서 연애 소식이 많이 들리는데 '살림남'에서는 나만 남은 것 같다"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 

여동생 효정은 박서진에게 이상형과 좋아하는 애칭을 추궁하며 연애 갈증을 자극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금발의 외국인 여성이 집에 들어와 분위기가 술렁인다. 이상형에 가까운 여성을 본 그는 말을 잇지 못한 채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효정은 "엄마가 마음에 들어 하는 며느리"라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박서진과 외국인 여성은 단둘이 과외에 나서며 미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내 현장을 달아오르게 만든다. 이내 이들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급기야 박서진은 선생님을 향해 "우리 본 적 있죠?"라는 의미심장한 질문까지 던진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반전과 설렘이 가득한 박서진의 하루는 오는 25일 밤 10시 45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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