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상황’ 땡전 한 푼 없이 쫓겨난 남편, ‘이혼숙려캠프’서 아내 만났다[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10. 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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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를 따로 찾은 부부가 눈길을 잡았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부부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실제로 방송에는 캠프 입소 일주일 전, 싸워서 집을 나갔으나 아내가 도어락을 바꿔 들어가지 못한 남편이 그려졌다.

그렇게 입소 당일, 캠프에 홀로 입소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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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혼숙려캠프'를 따로 찾은 부부가 눈길을 잡았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부부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부부에게 "제작진한테 듣기로 따로 오셨다고"라고 물었다. 실제로 방송에는 캠프 입소 일주일 전, 싸워서 집을 나갔으나 아내가 도어락을 바꿔 들어가지 못한 남편이 그려졌다. 아내의 이혼 통보도 함께.

그렇게 입소 당일, 캠프에 홀로 입소한 아내. 남편도 자유로운 복장으로 뒤늦게 나타나 입소했다. 남편은 가사조사 직전까지도 같은 자리에 있길 바라지 않았다.

이에 대해 아내는 "(남편이) 가출했다"라고 했다. 남편은 "집 비밀번호를 바꿔서 땡전 한 푼 없이 그 차림으로 나가있었다. 5일 정도 밖에 있다가 들어갔는데 또 싸워서 나와있는 상태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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