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안 나온다”던 비 예능 ‘시즌비시즌’ 새롭게 시작→강하늘·김영광 출격

배효주 2025. 10. 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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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비-강하늘-김영광(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비(정지훈)가 유튜브 콘텐츠 '시즌비시즌' 새 시즌을 시작한다.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 측 관계자는 10월 24일 뉴스엔에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이 '시즌비시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비는 2020년 7월부터 '시즌비시즌'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해당 채널은 구독자 174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2월 비는 "조금 더 좋은 콘텐츠를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지려고 한다"고 시즌 종료를 알렸다. "휴식기를 가지지 않아도 그동안 조회수가 별로 안 나왔었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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