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 GS칼텍스 이주아, 수술 후 재활 6~8개월 전망
최대영 2025. 10. 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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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아웃사이드 히터 이주아가 왼쪽 무릎 수술을 마치고 재활에 돌입했다.
GS칼텍스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훈련 중 부상을 당한 이주아가 건국대병원에서 전방 십자인대 재건 수술을 받고 최근 퇴원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는 "공격 재능이 뛰어난 선수이기 때문에 재활 이후에는 리시브와 기본기 강화를 중심으로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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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아웃사이드 히터 이주아가 왼쪽 무릎 수술을 마치고 재활에 돌입했다.
GS칼텍스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훈련 중 부상을 당한 이주아가 건국대병원에서 전방 십자인대 재건 수술을 받고 최근 퇴원했다고 밝혔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완전한 회복까지는 약 6개월에서 8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주아는 시즌 초반부터 코트 복귀가 사실상 어려워 이번 시즌을 통째로 쉬게 될 가능성이 높다. 구단은 선수의 장기적인 회복을 우선시하며, 무리한 복귀 대신 안정적인 재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주아는 2024-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한 유망주로, 182cm의 신체 조건과 공격적인 플레이로 주목받아 왔다. 올해 6월에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일원으로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했고, 8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U-21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주축으로 활약했다.
GS칼텍스는 “공격 재능이 뛰어난 선수이기 때문에 재활 이후에는 리시브와 기본기 강화를 중심으로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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