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작가 ♥차인표 따라 떠났다.."여행살 2kg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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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남편인 배우 겸 작가 차인표를 따라 슬로베니아, 튀르키예로 향했다.
신애라는 차인표가 강의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류블랴나와 이스탄불에서 느낀 점. 학생들이 한국문화에 진심이다.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 잘 행동해야겠다. 영어로 강의할 수 있는 남편이 진짜 부럽다. 선물은 세계 각국 공통 참여촉진제다. 아무리 행복한 일이라도 끝나면 더 행복하다. 이제 좀 덜 먹어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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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은 어디서든 강의 준비를 했고, 나는 어디서든 먹었다. 그 결과, 남편은 멋진 강의를 했고 나는 여느때처럼 여행살 2kg을 얻었다"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의를 준비하고 있는 차인표의 집중한 모습과 슬로베니아, 튀르키예에서 먹은 음식이 담겨있다. 또한 신애라, 차인표의 여전한 잉꼬부부 면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인표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에 있는 류블랴나 대학교에서 특별 강연을 가졌다. 이어 23일에는 이스탄불 대학교 본관 2층 블루홀에서 이스탄불 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진 및 재학생, 이우성 주이스탄불 대한민국 총영사 및 공관원, 이스탄불 세종학당 강사 및 수강생, 이스탄불 주재 재외국민과 한국문학에 관심 있는 튀르키예 현지인 등을 120여 명을 대상으로 '차인표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신애라는 차인표가 강의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류블랴나와 이스탄불에서 느낀 점. 학생들이 한국문화에 진심이다.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 잘 행동해야겠다. 영어로 강의할 수 있는 남편이 진짜 부럽다. 선물은 세계 각국 공통 참여촉진제다. 아무리 행복한 일이라도 끝나면 더 행복하다. 이제 좀 덜 먹어야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은 1998년생이며, 이후 두 딸은 각각 2005년, 2008년에 입양했다. 최근 차인표는 소설 '인어사냥'으로 황순원문학상 신진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작가로 인정받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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