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두 아이 엄마 된다 "내년 4월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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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가 둘째를 임신했다.
24일 나비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나비는 "호르몬 변화가 있다"며 "사실 배 속에 둘째 아이가 지금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밝혔다.
"워킹맘인 저는 진짜 에너지 넘치는 아들을 키우며 둘째 고민만 몇 년을 했는데, 도전조차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았다"며 둘째 임신을 결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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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가 둘째를 임신했다.

24일 나비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나비는 "호르몬 변화가 있다"며 "사실 배 속에 둘째 아이가 지금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 자신의 SNS로도 소식을 알렸다. "워킹맘인 저는 진짜 에너지 넘치는 아들을 키우며 둘째 고민만 몇 년을 했는데, 도전조차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았다"며 둘째 임신을 결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한방에 찾아와줬다. 두려움도 있었지만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 무엇보다 둘째 고민이 끝나서 아주 홀가분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출산은 내년 4월 예정이고, 지금 13주 차"라고 밝혔다.
나비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이후 2021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나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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