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개막 7연패' 가스공사, 1옵션 외인 마티앙 퇴출, 닉 퍼킨스 영입

이정엽 기자 2025. 10. 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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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패라는 충격에 휩싸인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외국인 선수 교체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KBL은 24일 "한국가스공사가 대체 외국인 선수로 닉 퍼킨스를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개막 후 7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현재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강혁 감독은 지난해와 달리 만콕 마티앙, 라건아로 외국인 조합을 구성해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를 강화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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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7연패라는 충격에 휩싸인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외국인 선수 교체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KBL은 24일 "한국가스공사가 대체 외국인 선수로 닉 퍼킨스를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개막 후 7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현재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강혁 감독은 지난해와 달리 만콕 마티앙, 라건아로 외국인 조합을 구성해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를 강화하려 했다. 하지만 공격적인 측면에서 계획이 어긋나며 최악의 득점력을 는 중이다.


퍼킨스는 오는 25일 부산 KCC전부터 출전할 전망이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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