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고민은 탈모 커뮤니티에서! 신개념 탈모 커뮤니티 '모아시스' 오픈
‘자연스러운거야’ 캠페인 통해 ‘저속노화’ ‘안티에이징’으로 탈모 관리 이미지 탈바꿈

[파이낸셜뉴스] 10월 15일 오픈한 탈모 정보 기반의 소셜 커뮤니티 '모아시스(moasis.io)'가 화제다. 모아시스는 탈모가 중년의 전유물이 아니라 '젊은 질환' '대중적인 질환'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에 주목, 모발 이식과 탈모 치료, 탈모 진단과 같이 실용적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모발과 피부, 노화에 관련한 트렌디한 콘텐츠와 뉴스를 함께 제공한다.
모아시스 관계자는 안드로겐성 탈모의 발병에는 유전적 감수성(AR 유전자 변이, DHT 수용체 민감도 등) 등이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나 같은 유전적 배경을 가진 환자라도 생활 습관이나 환경에 따라 탈모의 시작 시점과 진행 속도가 확연하게 달라진다며, 탈모 전문 의사 역시 탈모를 ‘노화의 일환이자 환경에 영향을 받는 대중적인 증상’으로 안내한다고 설명했다.
속도에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수가 줄어들 수 있고 좋은 환경과 습관을 유지하면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모아시스는 '자연스러운 거야' 캠페인을 전개해 오랜기간 숨기고 싶은 질환으로 자리잡은 탈모의 인식을 바꾼다. 탈모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증상이며 탈모 관리 역시 안티에이징, 저속노화, 건강 관리 측면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접근이다.
이에 대한 뒷받침으로 다년간 탈모 진료와 모발 이식 수술을 통해 임상 경험을 쌓은 전문 의사들을 파트너로 선정했으며 전문 의사들이 칼럼을 기고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환자와의 Q&A, 즉 비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도 눈에 띈다. 모아시스는 유통되고 있는 기존의 탈모 콘텐츠 중에는 다소 적나라하고 사기를 떨어뜨리는 사진과 후기들이 자주 눈에 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리하여 진단, 관리 등 탈모에 관한 전방위적인 정보는 물론이고 뷰티, 플레이스, 셀러브리티 등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의사, 약사, 헤어스타일리스트 등 두피·피부·모발 전문가들이 총출동한 유튜브 채널 역시 오픈 한 달 만에 구독자 1000명을 돌파하는 등 순항 중이다.
모아시스는 오픈을 맞이해 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커뮤니티에 가입 후 게시물을 작성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경품은 애플 워치 시리즈 10, 에어팟 프로, 클럭 두피 테라피 마사지기 등 전자기기를 포함하여 배달의 민족 상품권, 탈모 기능성 샴푸, 탈모 스칼프 라운지 이용권 등 총 200여 명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kind@fnnews.com 김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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