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의 용병술은 우익수 김태연… 한화, PO 5차전 선발 라인업 공개

이정철 기자 2025. 10. 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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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대망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화는 2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홈경기를 펼친다.

김경문 감독은 5차전 선발 라인업으로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김태연(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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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대망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익수 김태연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한화는 2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홈경기를 펼친다.

김경문 감독. ⓒ연합뉴스

한화는 2018년 이후 7년만에 가을야구 무대를 밟았다. 2018년 준플레이오프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업셋(1승3패)을 허용하며 포스트시즌을 마감했다.

이번엔 4차전까지 2승2패로 팽팽히 맞섰다. 한화가 자랑하던 선발진 원투스리펀치 코디 폰세(6이닝 6실점), 라이언 와이스(4이닝 5실점), 류현진(4이닝 4실점)이 차례대로 무너졌으나 불펜투수로 보직 전환한 문동주(1차전 2이닝 무실점, 3차전 4이닝 무실점)의 활약이 빛났다.

이제 벼랑 끝 승부다. 한화는 다시 한 번 에이스 코디 폰세를 출격시킨다. 타선은 2차전에서 7이닝 1실점을 기록했던 최원태를 다시 만난다.

김경문 감독은 5차전 선발 라인업으로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김태연(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을 내세웠다. 미출전 선수는 류현진과 정우주다.

김태연. ⓒ한화 이글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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