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결혼사진 전격 공개…“추사랑 DNA 절반씩”
곽명동 기자 2025. 10. 24. 15:19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본가 오사카에서 나홀로 1박2일"라며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추성훈은 오카카 집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추억에 잠겼다.
2층에 올라간 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찍을 때 추사랑과 같이 많이 등장했던 방이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소중한 결혼사진도 봐주세요”라고 하자, 추성훈은 “그런 시기도 있었지”라면서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다.

이어 “사진 봤는데 사랑이 얼굴이 그대로 있다”는 말에 추성훈은 “사랑이와 비슷해? 닮았나?”라고 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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