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PD "파퀴아오 필리핀 자택 초대 받아…집밥 먹고 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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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퀴아오 선수 집에 가서 훈련도 하고 집밥도 먹었습니다."
장호기 PD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에서 섭외 과정을 밝혔다.
장 PD는 복싱의 전설 매니 파퀴아오 섭외 과정에 대해 "여러 번 연락을 드렸더니 필리핀에 초대를 해주셨다"며 "필리핀 자택에 가서 훈련하는 것도 보고, 집밥도 같이 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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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터 몽골까지…아시아 8개국 출전
매니 파퀴아오→로버트 휘태커 등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파퀴아오 선수 집에 가서 훈련도 하고 집밥도 먹었습니다.”

장 PD는 복싱의 전설 매니 파퀴아오 섭외 과정에 대해 “여러 번 연락을 드렸더니 필리핀에 초대를 해주셨다”며 “필리핀 자택에 가서 훈련하는 것도 보고, 집밥도 같이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피지컬’ 시리즈에 대한 설명을 드렸고, 그날 바로 출연을 결정하셨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처음 ‘피지컬: 100’을 할 때 나중에 다른 나라에서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시청자분들이 좋은 관심을 주셔서 이런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도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 ‘피지컬’ 시리즈의 첫 국가 대항전으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아시아 8개국 대표 48인이 출연한다.
한국의 김동현부터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 복싱의 전설 매니 파퀴아오, 일본의 격투기 레전드 선수인 오카미 유신 등 레전드 선수들이 출연을 알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피지컬: 아시아’는 오는 28일 오후 4시 1~4회를 공개한다. 이후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2회씩 12회까지 공개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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