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피지컬 아시아, '화상으로 참석한 한국팀 리더 김동현'
송일섭 기자 2025. 10. 24. 14:17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2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는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피지컬: 아시아’는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아시아 8개국 각각 6인, 총 48인의 레전드 선수들이 치열한 피지컬 진검승부를 벌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0월 2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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