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립스키, PGA 투어 유타 뱅크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이비드 립스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타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립스키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공동 선수 4명 중 립스키와 예스퍼 스벤손(스웨덴), 토르비에른 올레센(덴마크)은 1라운드를 마쳤고, 쿡은 5개 홀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AP/뉴시스] 데이비드 립스키(미국)가 1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24.09.13.](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is/20251024140630774cwrx.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데이비드 립스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타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립스키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오스틴 쿡(미국)과 함께 공동 1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공동 선수 4명 중 립스키와 예스퍼 스벤손(스웨덴), 토르비에른 올레센(덴마크)은 1라운드를 마쳤고, 쿡은 5개 홀을 남겼다.
일몰로 인해 일부 선수들이 1라운드를 다 끝내지 못했다.
립스키는 어머니가 한국 출신인 한국계 선수다.
PGA 투어에선 아직 우승이 없고, DP 월드투어에서 2승을 쌓았다. 또 PGA 2부 투어에서 1승, 아시안투어에서 2승을 기록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한국 국적 선수들을 출전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김광규 "영화 '친구' 때 신불자…인생 가장 힘든 시기"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소유, 냉동 난자 계획했는데…"아이 생각 없어져"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에도 늘씬한 허리 자랑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