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스, 레드벨벳 웬디 첫 솔로 월드 투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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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전문기업 노머스(473980)는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의 첫 솔로 월드 투어 '더블유:이 얼라이브(W:EALIVE)'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솔로 월드 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무대에서 먼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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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전문기업 노머스(473980)는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의 첫 솔로 월드 투어 ‘더블유:이 얼라이브(W:EALIVE)’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첫 무대는 샌프란시스코이며, 다음은 11월 1일 패서디나, 11월 4일 슈거랜드, 11월 6일 시카고다. 이어서 11월 9일 브루클린, 11월 11일 워싱턴 D.C., 11월 13일 애틀랜타 순으로 총 7개 도시에서 공연이 열린다.
이번 투어는 웬디가 데뷔 이래 처음 선보이는 단독 글로벌 투어라는 점에서 국내외 팬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노머스는 콘텐츠 기획부터 공연 유통, 현지 운영 등 투어 전반을 총괄하며 IP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노머스 관계자는 “이번 월드 투어는 대형 해외 콘서트 기획과 운영에 대한 당사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추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콘서트에 이어 굿즈(MD)와 추후 팬미팅 등 부가 사업까지 연계해 IP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순엽 (s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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