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캄보디아 사건'에 민주당 저격→논란 일자 "바퀴벌레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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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민주당 저격 후 또다시 입장을 밝혔다.
김송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부터는 내 계정에 굳이 기어들어와서 곳곳에 똥 싸지르고 더럽히는 악플러들은 바로 차단닥! 24시간 잠도 안자고 여기저기 알을 까대는 바퀴벌레"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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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민주당 저격 후 또다시 입장을 밝혔다.
김송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부터는 내 계정에 굳이 기어들어와서 곳곳에 똥 싸지르고 더럽히는 악플러들은 바로 차단닥! 24시간 잠도 안자고 여기저기 알을 까대는 바퀴벌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송은 할로윈 분장을 한 사진을 함께 업로드하며 악플러들에게 경고를 남겼다.
최근 김송은 캄보디아 피의자 석방 문제를 두고 민주당을 탓하며 구설에 올랐다. 그는 22일 "캄보디아 한국 여자 조직원 얼굴 공개. 민주당 개입하에 또 다 석방돼서 풀려나가거나 죄질을 약하게 먹일 텐데"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이 반발하자 그는 "전세기 타고 온 64명 피의자 중 5명 석방 기사 봐달라. 그럼 국민의 힘이 개입(한거냐)? 민주당이 다 장악했는데"라며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글을 비공개 전환한 김송은 "오늘은 개들이 많이 짖어대네. 시끄러 내로남불들"이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후에도 설전은 계속됐다. "DJ DOC 이하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이하늘이랑 강원래 베프인데 정치 성향도 다르지 않냐, 둘이 어떻게 친한 거냐"는 댓글에 김송은 "친한지 안 친한지 어떤 근거로 말을 하냐, 내가 일일이 구체적으로 알려줘야 하나. 문에 얼굴이나 달고 말해라. 뭐라고 지껄이냐, 공부 똑바로 하고 와라. 이거 한 가지만 알려주겠다. 베프도 아니고 친하지도 않다"고 날선 모습을 보였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대학생 A씨가 사망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의 사망이 범죄와 연관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현지에서 발생한 범죄들이 조명되며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캄보디아 출국자와 한국 입국자 수 차이는 3248명으로 폭증했다. 이에 캄보디아 범죄단지 '웬치'에서 스캠(사기) 범죄 등에 가담한 장기 체류자가 적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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