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조 "시즌 2승하고, 대상까지도 노려봐야죠" [KLPGA]
강명주 기자 2025. 10. 24. 12: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부터 사흘 동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원)이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진다.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는 유현조는 시즌 두 번째 우승에 재도전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년 신설 대회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에 출전하는 유현조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4일부터 사흘 동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원)이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진다.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는 유현조는 시즌 두 번째 우승에 재도전한다. 동시에 시즌 19번째 톱10을 기대한다.
유현조는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올해 목표를 시즌 2승으로 세웠다. 아직 1승밖에 못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하고 싶다"고 전의를 불태웠다.
이어 유현조는 "현재 샷 감이 원하는 만큼 좋지는 않지만, 쇼트 게임을 많이 연습한 덕분에 스코어를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잘해왔기 때문에 남은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우승하고, 대상까지도 노려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