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180cm·40kg대인데도 다이어트 계속…"3개월째 양배추 쌈"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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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직접 만든 양배추 쌈을 먹으며 "양배추 쌈을 먹은 지는 3개월 정도 됐다. (그 전에는) 속이 쓰리고 신물이 올라오면서 위가 아팠다. 그래서 다이어트랑 상관없이 먹기 시작했는데 속이 편해지면서 살이 빠졌다"라며 "이렇게 먹고 허전하면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다. 그래야 근육이 붙는다"고 식단 루틴을 상세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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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외국으로 유학간 홍진경 딸 라엘이 충격적인 근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진경은 "요즘 마른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냐. 계속 다이어트 중이다. 아침밥을 특이하게 먹는다"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했다.
홍진경은 된장을 기름에 볶은 뒤 감자, 호박, 양파, 고추, 마늘을 잘게 썰어 넣고 볶아 만든 특제 된장으로 양배추 쌈을 선보였다. 그는 "양배추를 쌀이라고 생각하고 배를 채운다. 몸에 좋은 채소가 들어가 다른 반찬은 필요 없다"라며 다이어트 꿀팁을 전했다.
이어 "양배추는 살이 안 찌니까 원하는 만큼 먹어도 된다. 배고프면서 다이어트하면 오래 못한다"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칙을 했다. 또한 홍진경은 최근 몸무게 앞자리가 '4' 자로 바뀐 사실을 언급하며 "그때 사진을 올렸는데 댓글에는 '12세부터 60세까지 다 보인다'라고 하더라"며 솔직한 근황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 프로필상의 키는 180cm로 알려져 있다.
홍진경은 직접 만든 양배추 쌈을 먹으며 "양배추 쌈을 먹은 지는 3개월 정도 됐다. (그 전에는) 속이 쓰리고 신물이 올라오면서 위가 아팠다. 그래서 다이어트랑 상관없이 먹기 시작했는데 속이 편해지면서 살이 빠졌다"라며 "이렇게 먹고 허전하면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다. 그래야 근육이 붙는다"고 식단 루틴을 상세히 공개했다.
홍진경은 연상의 사업가와 5년간 연애 끝에 2003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에 딸 라엘 양을 두었다. 그러나 지난 8월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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