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승 도전' 이율린 "여전히 간절한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할래요" [KLPGA]

강명주 기자 2025. 10. 24. 12: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부터 사흘 동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원)이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진다.

이어 이율린은 "대회가 열리는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아직 플레이한 적은 없지만 코스 길이에 따라 확실히 버디를 잡을 수 있는 홀에서는 버디를 노릴 계획이고, 지켜야 하는 홀에서는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년 신설 대회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에 출전하는 이율린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4일부터 사흘 동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원)이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진다.



 



직전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이율린은 내친김에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율린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꿈만 같은 우승이라 아직도 정말 기쁘다.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드디어 보게 되어 행복하다"고 우승 이후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율린은 "대회가 열리는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아직 플레이한 적은 없지만 코스 길이에 따라 확실히 버디를 잡을 수 있는 홀에서는 버디를 노릴 계획이고, 지켜야 하는 홀에서는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율린은 "우승하기 전과 달라진 점은 없다"고 강조하며, "여전히 간절한 마음가짐으로 남은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고 매 샷, 모든 홀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