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 “연예인들 앞에서 엄마 팔아먹어, 사업은 美에서 당당하게”(찐천재)

이슬기 2025. 10. 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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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딸이 엄마를 팔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10월 23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외국으로 유학간 홍진경 딸 라엘이 충격적인 근황 최초공개 (노래 실력, 다이어트 비법)'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홍진경 딸 라엘은 "성수동에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어서 갔는데 빈지노 분이 있더라. 우리 엄마 딸이라는 걸 밝혀도 되나 고민했다. 그래서 홍진경이라고 아세요? 하고 딸이라고 했다. 엄마가 자기 이름 팔고 다니지 말라고"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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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진경 딸이 엄마를 팔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10월 23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외국으로 유학간 홍진경 딸 라엘이 충격적인 근황 최초공개 (노래 실력, 다이어트 비법)'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홍진경 딸 라엘은 "성수동에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어서 갔는데 빈지노 분이 있더라. 우리 엄마 딸이라는 걸 밝혀도 되나 고민했다. 그래서 홍진경이라고 아세요? 하고 딸이라고 했다. 엄마가 자기 이름 팔고 다니지 말라고"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홍진경이 "쟤는 그냥 사인 받으면 되는데 홍진경 딸이라고 꼭 한다"라고 하자, 라엘은 "뭔가 하나 더 떨어질 거 같다"라며 웃었다.

다만 라엘은 "브랜드 같은 거 만들고 싶은데. 한국에서 하면 "엄마 빽으로 한다"는 악플이 달릴 거니까. 미국에서 할 거다. 옷 브랜드나 화장품이나"라며 구체적인 꿈 근황을 전해 눈길을 잡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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