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미나 시누이 수지, 전문가 손에 예뻐졌다 “프로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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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 시누이이자 류필립(박필립)의 누나인 박수지가 확 바뀐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수지는 10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나 어디 왔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수지는 "하 너무 행복했다. 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다니"라며 결과물에 만족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지는 미나, 류필립 부부의 도움을 받아 10개월 만에 150㎏에서 78㎏까지 감량했지만 번아웃으로 요요 증상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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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미나 시누이이자 류필립(박필립)의 누나인 박수지가 확 바뀐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수지는 10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나 어디 왔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수지는 "촬영 준비 끝"이라며 전문가에게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오늘 저 프로필 찍고 왔어요"라며 프로필 촬영 중 남긴 직찍과 완성샷을 공개했다. 다이어트와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분위기 있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수지는 "하 너무 행복했다. 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다니"라며 결과물에 만족을 드러냈다. 또 박수지는 하루를 바쁘게 보내느라 몸무게가 97㎏로 자연스럽게 줄어든 희소식도 전했다.
한편 박수지는 미나, 류필립 부부의 도움을 받아 10개월 만에 150㎏에서 78㎏까지 감량했지만 번아웃으로 요요 증상이 왔다고 밝혔다.
부부와 갈라서 홀로서기에 나선 박수지는 부부와의 불화설을 해명한 뒤 "혼자 저만의 방식으로 감량을 해보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박수지의 댓글이 일부 누리꾼들의 오해를 부르자 류필립은 직접 답댓글을 남기며 불편함을 드러낸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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