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英 BBC 충격 평점…손흥민 떠난 뒤 새 핵심→'기복' 결국 토트넘 떠난다 '에버턴 영입설 재점화'

김가을 2025. 10. 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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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토트넘)의 에버턴 이적 가능성이 재점화됐다.

이 매체는 '에버턴은 새 선수 영입을 위해 옵션을 모색하고 있다. 이상적으로는 이미 EPL 경험이 있는 선수다. 그 중 한 명이 히샬리송이다. 토트넘 소식통에 따르면 히샬리송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그는 시즌을 멋지게 시작했지만, 경기력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도미닉 솔란케가 어느 정도 회복하고 있다. 히샬리송이 떠나는 것은 토트넘에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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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EUTERS 연합뉴스
사진=REUTERS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히샬리송(토트넘)의 에버턴 이적 가능성이 재점화됐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히샬리송 매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에버턴은 영입할 준비가 돼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가 있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로 새 시작을 알렸다. 지난 10년 동안 팀을 이끌었던 손흥민(LA FC)이 메이저 리그 사커(MLS)로 자리를 옮겼다. 새로운 해결사로 히샬리송이 주목 받았다. 그는 번리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환호했다. 맨시티와의 2라운드 대결에서도 긍정 활약을 펼쳤다. 일각에선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의 새 핵심이 될 것이란 기대감을 드러냈다. 문제는 기복이다. 히샬리송은 이후 이어진 EPL-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3일 치른 AS 모나코(프랑스 리그1 소속)와의 UCL 리그페이즈 원정 경기에서도 혹평을 받았다. 히샬리송은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그는 70분 동안 슈팅 1회에 그쳤다. 영국 언론 BBC는 히샬리송에게 양팀 최저 평점인 4.06을 줬다.

사진=REUTERS 연합뉴스
사진=REUTERS 연합뉴스

팀토크는 '토트넘은 현재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핵심 공격진을 놓치고 있다. 또한, 손흥민은 LA FC에 합류해 더 이상 함께하지 못한다. 토트넘은 시즌을 밝게 시작했지만 최근 추춤하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단 1승만 기록했다. 2022년 에버턴에서 6000만 파운드에 영입한 히샬리송은 최근 몇 주 동안 노력한 선수 중 한 명이다. 에버턴이 그를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에버턴은 새 선수 영입을 위해 옵션을 모색하고 있다. 이상적으로는 이미 EPL 경험이 있는 선수다. 그 중 한 명이 히샬리송이다. 토트넘 소식통에 따르면 히샬리송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그는 시즌을 멋지게 시작했지만, 경기력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도미닉 솔란케가 어느 정도 회복하고 있다. 히샬리송이 떠나는 것은 토트넘에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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