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43% 국민의힘 25%…민주 4%p↑ 국힘 변동 없어[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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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차범위 밖 격차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10월 넷째 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은 43%, 국민의힘은 25%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10월 셋째 주)와 비교해 민주당 지지율은 4%포인트 상승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그대로였다.
중도층의 경우 민주당은 46%, 국민의힘은 15%,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는 34%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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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10월 넷째 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은 43%, 국민의힘은 25%로 집계됐다. (사진=한국갤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is/20251024112924871itap.jpg)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차범위 밖 격차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10월 넷째 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은 43%, 국민의힘은 25%로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지지율이 높았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5%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10월 셋째 주)와 비교해 민주당 지지율은 4%포인트 상승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그대로였다.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4%가 민주당을, 보수층에서는 56%가 국민의힘을 지지했다. 중도층의 경우 민주당은 46%, 국민의힘은 15%,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는 34%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2.3%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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