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숏박스' 수익=회당 5000만원? "나중에 통장도 까야 돼"[홈즈]

김노을 기자 2025. 10. 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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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훈이 수익 언급에 당황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이분들이 대세긴 대세다. 올 초 봄에 연락했는데 (스케줄이 되는) 가장 빠른 날짜가 지금, 가을이었다. 조금 더 늦었으면 내년에 만날 뻔 했다"고 김원훈, 조진세를 소개했다.

이에 김원훈은 "말이 안 된다. 이미 제가 5개월 전에 출연했는데 왜 그러는 거냐"고 다급히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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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 /사진=스타뉴스
코미디언 김원훈이 수익 언급에 당황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이분들이 대세긴 대세다. 올 초 봄에 연락했는데 (스케줄이 되는) 가장 빠른 날짜가 지금, 가을이었다. 조금 더 늦었으면 내년에 만날 뻔 했다"고 김원훈, 조진세를 소개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에 김원훈은 "말이 안 된다. 이미 제가 5개월 전에 출연했는데 왜 그러는 거냐"고 다급히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운영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우재는 "지금은 수입이 회당 쩜오억 아니냐"고 은근히 떠봤고, 김원훈은 "저희 둘이 밥을 먹을 때는 누가 돈을 낸지도 모른다"고 직접적인 답변을 회피했다.

조진세 역시 "저희가 사용하는 공금 카드가 있다"고만 밝혔다.

그러다 김원훈은 결국 "원래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공개하는 거냐"고 당황했고, 양세찬은 김원훈을 향해 "나중에 통장 다 까야한다"고 으름장을 놔 웃음을 안겼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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