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불치병 고백 "눈에 병 있는데…안경 썼다가 악플"

박다영 기자 2025. 10. 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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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260만명을 보유한 쯔양이 불치병을 고백한다.

이에 쯔양은 "사실 눈에 불치병이 있다" 고백한다.

앞서 지난 9월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불치병을 고백한 바 있다.

쯔양은 "초등학교 때부터 시력이 이랬다"라며 "컴퓨터를 해서 나빠진 것이 아니라 눈에 불치병이 있어서 그렇다. 라식, 라섹 왜 안 하냐고 하는데 못 한다. 망막색소변성증이라고 나중에 실명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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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260만명을 보유한 쯔양이 불치병을 고백한다./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구독자 1260만명을 보유한 쯔양이 불치병을 고백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에서 쯔양은 방송 후 안경 때문에 악플 세례를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흘러내린 쯔양의 안경을 본 일부 누리꾼들이 "귀여운 척하려고 저런다", "안경이 아니라 코마개 같다"라는 댓글을 남긴 것.

이에 쯔양은 "사실 눈에 불치병이 있다" 고백한다.

앞서 지난 9월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불치병을 고백한 바 있다. 쯔양은 "초등학교 때부터 시력이 이랬다"라며 "컴퓨터를 해서 나빠진 것이 아니라 눈에 불치병이 있어서 그렇다. 라식, 라섹 왜 안 하냐고 하는데 못 한다. 망막색소변성증이라고 나중에 실명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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