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불치병 고백 "눈에 병 있는데…안경 썼다가 악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독자 1260만명을 보유한 쯔양이 불치병을 고백한다.
이에 쯔양은 "사실 눈에 불치병이 있다" 고백한다.
앞서 지난 9월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불치병을 고백한 바 있다.
쯔양은 "초등학교 때부터 시력이 이랬다"라며 "컴퓨터를 해서 나빠진 것이 아니라 눈에 불치병이 있어서 그렇다. 라식, 라섹 왜 안 하냐고 하는데 못 한다. 망막색소변성증이라고 나중에 실명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1260만명을 보유한 쯔양이 불치병을 고백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에서 쯔양은 방송 후 안경 때문에 악플 세례를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흘러내린 쯔양의 안경을 본 일부 누리꾼들이 "귀여운 척하려고 저런다", "안경이 아니라 코마개 같다"라는 댓글을 남긴 것.
이에 쯔양은 "사실 눈에 불치병이 있다" 고백한다.
앞서 지난 9월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불치병을 고백한 바 있다. 쯔양은 "초등학교 때부터 시력이 이랬다"라며 "컴퓨터를 해서 나빠진 것이 아니라 눈에 불치병이 있어서 그렇다. 라식, 라섹 왜 안 하냐고 하는데 못 한다. 망막색소변성증이라고 나중에 실명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봄 "외모를 병X 만들어놔…내 돈으로 성형" 또 YG 저격 후 게시물 삭제 - 머니투데이
- 서동주 "VIP 행사장 갔더니 나가라고…수십명 지켜봐 민망"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열받았어?" 가인과 신경전 벌인 서인영…9년 만에 입 열었다 - 머니투데이
- 가수 김정민 아들, 일장기 달고 월드컵 뛴다…"최선 다해 뛸 것" - 머니투데이
- "민주당 개입, 개들이 짖네"…김송, 캄보디아 피의자 석방에 격분 - 머니투데이
- [TheTax]"양도세 0원 아니었어?" 10년 소유 농지, 1억 추징 '날벼락', 왜 - 머니투데이
- 가방서 데킬라·맥주 줄줄이...'음주운전' 이재룡, '짠한형'에도 불똥 - 머니투데이
- 아내 잃은 교차로에 "신호등 설치" 외치던 남편...그곳에서 숨졌다 - 머니투데이
- "젤 네일, 한 손가락은 빼고 해라"...'심장마비' 20대, 치료 못 받을 뻔 - 머니투데이
- "변액보험 -2800만원" 불장에 패닉...당장 깨는 게 이득?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