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루 쿠마가이, 프라하 “룸 서비스” 근황

곽명동 기자 2025. 10. 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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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함께 체코 프라하 여행중
헤니, "아내는 항상 내 마음속에"
루 쿠마가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다이엘 헤니(45)의 일본계 미국인 아내 루 쿠마가이(31)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4일 개인 계정에 “룸 서비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루 쿠마가이./소셜미디어

사진 속 루 쿠마가이는 가운을 입고 호텔 창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다니엘 헤니,루 쿠마가이./소셜미디어

현재 루 쿠마가이는 남편 다니엘 헤니와 함게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이다. 그는 이날 ‘프라하의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그동안 촬영한 여행 영상을 공유했다.

한편 루 쿠마가이는 2023년 10월 14살 연상의 배우 다니엘 헤니와 결혼했다.

다니엘 헤니는 인터뷰에서 “아내 생각을 자주 한다. 아내 없이는 살 수 없다. 내가 일이나 다른 이유로 해외에 나가게 되면 내 아내는 우리의 생활을 잘 유지해준다. 때로는 아내가 집에 남아야 하지만 내 아내는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아내가 항상 내 마음 속에 있다”고 했다.

루 쿠마가이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아시안 계 모델 겸 배우로 드라마 '9-1-1', '하이웨이 31: 미스 유어 러브', '인트라퍼스널',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등에 출연했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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