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고윤정, 美친 존재감

이선명 기자 2025. 10. 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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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모던함 공존한 스타일
차기작 ‘이 사랑 통역되나요?’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 고윤정.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배우 고윤정이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24일 공개한 이번 화보는 프렌치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와 함께했으며, 고윤정은 프렌치 특유의 감성과 무드를 드러냈다.

고윤정은 ‘몽 파리’, ‘센슈얼’, ‘미스 두’ 등 디디에 두보의 베스트 컬렉션을 착용하고 컷마다 다른 감정선과 포즈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 고윤정.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 고윤정.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 고윤정.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 고윤정.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 고윤정.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디지털 커버에서는 랩 다이아몬드 드롭 이어링과 신제품 ‘몽 파리’ 주얼리 스타일링을 통해 우아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프렌치 무드를 표현했다.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되나요?’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고윤정과 디디에 두보가 함께한 커버와 화보, 디지털 영상은 ‘하퍼스 바자’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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