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父 산소서 울컥 "골프치다 심장마비…아직 계신 느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 올라온 영상에서 일본 오사카에 있는 본가를 찾았다.
추성훈은 "한국에서 일하고 있을 때 일본에 있는 친척한테 아버지가 쓰러졌다고 연락왔었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아버지가) 없지만 있는 것 같고, 영상이나 사진을 가끔씩 보면 진짜 돌아가신 건지 (안 믿긴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 올라온 영상에서 일본 오사카에 있는 본가를 찾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2025.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is/20251024103412785jfaj.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 올라온 영상에서 일본 오사카에 있는 본가를 찾았다.
추성훈은 "딸 사랑이 등·하교 때문에 시호랑 도쿄에 계신다. 어머니가 없어서 본가로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 식당으로 향했다. 제작진이 "아르바이트 2시간 하고 잘렸다더라"라고 하자 추성훈은 "배달 가라고 했는데 어딘지 못 찾았다. 결국 사장님이 날 잘랐다"고 했다.
추성훈은 "집에 돈이 없어서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니까 조금이라도 직접 벌려고 했었다. 노가다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그는 아버지 산소로 이동했다. 추성훈은 "한국에서 일하고 있을 때 일본에 있는 친척한테 아버지가 쓰러졌다고 연락왔었다"고 말했다.
그는 "골프 하다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며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하시다가 돌아가셔서 좋은 거다"라고 했다.
추성훈은 "(아버지가) 없지만 있는 것 같고, 영상이나 사진을 가끔씩 보면 진짜 돌아가신 건지 (안 믿긴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이소나, '미스트롯4' 眞…허찬미 善·홍성윤 美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