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장미, 필라테스 강사 스포

2025. 10. 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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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신규 여성 출연자 '장미'의 정체가 스포되며 화제가 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 장미는 화려하면서도 청순한 외모로 등장해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장미는 이상형으로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직진하면서 확 끌어주는 남자"를 꼽으며, 27기 영수를 만나고 싶었던 출연자로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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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장미, 필라테스 강사 스포 (사진=SBS플러스, ENA)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신규 여성 출연자 ‘장미’의 정체가 스포되며 화제가 됐다.

한 커뮤니티 게시글에 따르면, 장미는 무용과 출신의 단역 배우 경력을 가진 인물로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글은 장미의 본명을 권도영으로 추정하며, 1987년생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는 정보가 함께 공개됐다.

글쓴이는 “18기 옥순에 이어 두 번째 배우 출신”이라고 언급하며, 장미가 연기 활동 경험이 있는 출연자임을 강조했다.
‘나솔사계’ 장미 인스타 (사진=장미 SNS)

특히 장미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은 이름 옆에 장미꽃 이모티콘이 표시돼 있어, 방송에서 받은 ‘장미’라는 이름과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계정에는 27기 영식을 비롯해 24기 영식과 영수가 팔로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 장미는 화려하면서도 청순한 외모로 등장해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MC 데프콘은 “경리인 줄 알았다”며 “레드벨벳 조이 느낌도 있다”고 감탄했고, 경리도 “저보다 예쁘다”며 극찬했다.

장미는 이상형으로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직진하면서 확 끌어주는 남자”를 꼽으며, 27기 영수를 만나고 싶었던 출연자로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번 ‘순수남 특집’ 솔로민박에는 18기 영철, 24기 영수·영식, 27기 영식·영호 등 남성 5명과 국화·장미·튤립·용담 등 여성 4명이 참여했다. 마지막 여성 출연자로 예정됐던 백합은 “너무 떨려서 못 나오겠다”며 출연을 포기해 변수를 남겼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SBS Plus에서 방송된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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