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울산본부, 동천초등생 대상 금융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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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 부스는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직접 용돈을 관리하고 소비·저축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됐다.
백창훈 본부장은 "학생들이 경제의 기본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찾아가는 금융교실, N키즈 금융교실 등 청소년금융교육을 진행해왔으며, 복지기관 및 시니어 대상으로는 금융사기 예방 금융교육 등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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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백창훈)가 23일 농협은행 대학생 봉사단 N돌핀과 함께 울산 북구 동천초등학교에서 열린 ‘우리가 원한 데이’에 참여해 학생들을 위한 ‘돈이 보이는 경제 교실’ 부스를 운영했다(사진).
이번 체험 부스는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직접 용돈을 관리하고 소비·저축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모의 화폐를 활용해 용돈을 벌고 관리하며 소비와 저축의 중요성을 깨우쳤다.
백창훈 본부장은 “학생들이 경제의 기본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찾아가는 금융교실, N키즈 금융교실 등 청소년금융교육을 진행해왔으며, 복지기관 및 시니어 대상으로는 금융사기 예방 금융교육 등을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도 1458명을 대상으로 93회의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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