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X조진세, ‘숏박스’ 억대 수익? “통장도 공개해?”(‘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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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훈이 수익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개그맨 김원훈과 조진세가 출연했다.
이에 김원훈은 "이건 모함"이라며 "5개월 전에 이미 나오지 않았냐"고 받아쳤다.
김원훈은 예능 프로그램 '네고왕', '직장인들', '마이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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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개그맨 김원훈과 조진세가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이분들이 대세긴 대세”라며 “올 초 봄에 연락했는데, 가장 빠른 날짜가 가을이었다. 조금 더 늦었으면 내년에 만날 뻔 했다”고 두 사람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원훈은 “이건 모함”이라며 “5개월 전에 이미 나오지 않았냐”고 받아쳤다.
김원훈은 예능 프로그램 ‘네고왕’, ‘직장인들’, ‘마이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는 모두 프로그램이 종영한 상태. 장동민은 “그럼 지금 노냐”며 “네 시대도 끝난거네. 그러면 오프닝을 이렇게 할 필요가 없다. 마이크 빼고 나가라”고 농담을 던졌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숏박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누적 조회수가 13억 뷰를 넘어서며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두 사람에게도 힘든 시절이 있었다.
김원훈은 “2015년에 데뷔했다. 유튜브는 2022년부터 잘 됐다. 그 이전까지는 계속 무명이었다”고 회상했다. 조진세는 “20시간을 촬영하고도 조회수로 치면 2만원 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주우재는 “지금은 수익이 억 단위 아니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두 사람은 “둘이 있을 때는 계산을 해도 누가 돈을 낸지도 모른다. 공금 카드가 있다”며 말을 돌렸다.
김원훈은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공개해야 하나”라고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고, 양세찬은 “통장도 다 까야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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